안산시
배한서
3개월 전

안산라프리모 4억대, 신안산선 여의도 직결 전 마지막 실속 기회일까요

안산에 무리해서 투자하셨던 분들, 지금은 고집 피울 게 아니라 확실한 호재가 있는 곳으로 다운사이징을 고민해야 할 시점 같습니다. 최근 주공8단지 22평이 3억 1,000만 원을 찍으면서 신고가 소식이 들려오는데, 역시 될 곳은 된다는 게 입증되고 있네요. 하락론자들이 아무리 흔들어도 입지 좋고 호재 있는 곳은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죠. 특히 안산라프리모 소형 평형이 눈에 띄는데, 2,017세대 대단지에 24평형이 4.8억에서 5.3억 원 수준이면 정말 매력적인 가격대입니다. 선부역 역세권이라 신안산선 개통되면 여의도까지 금방인데 이 가격에 파는 건 좀 아깝지 않나요? 안산메트로타운푸르지오힐스테이트 27평형도 4억 초반이면 다운사이징하기 딱 좋은 실속 단지라고 봅니다. 시속 110km로 달리는 신안산선이 여의도를 직결해주면 지금의 저평가는 금방 해소될 거예요. 시장이 흔들릴 때일수록 똘똘한 실속형 단지로 미리 갈아타는 분들이 나중에 크게 웃으시더라고요. 저도 방금 부동산 앱 열어서 매물 다시 확인해 봤는데 확실히 지금이 기회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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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김선예
    3개월 전

    역시 신안산선이 안산의 구세주임. 여의도 20분 컷이면 게임 끝이죠.

  • 김나별
    3개월 전

    메트로타운 가성비는 진짜 인정할 수밖에 없네요. 지금 가격이면 솔직히 거절할 이유가 없는 수준 아닌가요?

  • 빨간판다
    3개월 전

    라프리모 24평형 보고 왔는데 단지 관리도 잘 되어 있고 분위기 좋더라고요. 선부역세권 대단지 프리미엄 생각하면 5억 선도 저렴해 보임. 결국 시간 지나면 안산 대장주 라인으로 묶일 게 뻔합니다. 지금 같은 조정기에 줍는 사람이 승자죠.

  • 강성주
    3개월 전

    아... 근데 주공8단지 신고가 찍은 건 진짜 의외임. 드디어 안산 불장 다시 오나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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