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가엾은오소리
그랑시티자이 6.3억, 호가랑 너무 멉니다
그랑시티자이 35평 거래 뜨는 걸 보니까 분위기가 좀 달라진 것 같습니다. 2025년 12월 중순만 해도 7.0억에 거래되던 평형인데, 2026년 10월 말에는 28층이 6.3억에 팔렸네요 지금 집주인들이 내놓은 평균 호가가 6.8억 원대인 걸 보면 실제 팔리는 값과 5,000만 원 정도 차이가 벌어집니다. 3,7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거래가 꾸준할 줄 알았는데 사려는 분들이 신중해진 모양이에요 이 정도면 집주인들이 호가를 낮춰서 맞출지 아니면 그냥 버티기로 갈지 궁금해집니다 지금 시장을 한 줄로 요약하자면, 대단지 프리미엄보다 실구매자의 심리가 가격을 더 강하게 누르는 시기라고 봅니다 비슷하게 데이터 보시는 분들은 이 간극이 언제쯤 좁혀질 걸로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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