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이진원
1개월 전

군자주공 11·12단지 재초환 피하는 속도전에 9억 안전마진 보임

서울 상급지들 오르는 거 보면 솔직히 배가 너무 아파서 한숨만 나옵니다. 저 같은 40대가 재초환까지 다 감당하며 서울 가기엔 벽이 너무 높더라고요. 그래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안산 통합 재건축을 파보기 시작했어요. 군자주공 11·12단지 추진 속도가 정말 놀랍습니다. 추진위 승인 1년 만에 조합설립까지 밀어붙이는 거 보니 소름 돋더라고요. 규제 리스크를 속도로 정면 돌파하겠다는 의지가 보여서 무척 설렜습니다. 이 속도면 10년 뒤 신축 입주도 충분히 가능해 보여요. 초지역 KTX랑 신안산선 호재까지 겹치면 가치가 얼마나 뛸지 상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낡은 단지가 안산의 핵심지로 변할 시너지가 확실히 보이거든요. 지지부진한 서울 단지 붙잡고 속 끓이는 것보다 여기가 훨씬 영리한 선택임. 교통망 가치 따져보니 9억 안전마진은 충분히 챙길 수 있겠더라고요. 결국 하락장에서도 나를 지켜주는 건 확실한 속도와 입지죠. 이번엔 진짜 나만의 기준대로 결정하렵니다. 호가 흐름 보면서 진입 조건 잡으니 이제야 실행할 용기가 나네요. 같은 고민 중인 분들 많으실 텐데 이번엔 꼭 행동으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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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강이윤
    1개월 전

    확실히 재건축은 속도가 깡패죠. 11, 12단지 통합으로 가는 게 신의 한 수인 듯요.

  • 홍리리
    1개월 전

    9억 마진은 너무 희망회로 아닌가요? 공사비 인상분 생각하면 생각보다 남는 거 없을 수도 있음.

    박호린
    1개월 전

    윗분 말씀도 일리가 있지만 초지역 KTX 호재는 무시 못 하죠. 저는 작성자님 판단에 한 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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