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비발디캠퍼스 6.2억 신고가, 직주근접은 배신 안 하죠
집만 지으면 뭐합니까? 시흥에서 서울 나가는 길 지금도 막히는데, 교통 대책이 먼저입니다. 근데 지방 미분양 난리라는 뉴스 보다가 배곧 한라비발디캠퍼스 6.2억 신고가 찍힌 거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결국 실거주자들은 압니다. 2,701세대 대단지 커뮤니티랑 직주근접 메리트는 시장 흔들려도 끝까지 버티는 힘이 되거든요. 사실 남태령이랑 양재 쪽 출퇴근 지옥 겪어본 분들은 시흥의 가치를 바로 알아봅니다. 제가 자취할 때랑 다르게 역세권 아파트로 옮기고 나서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거든요. 퇴근 후 헬스장 한 시간 때리고 동네 한 바퀴 돌아도 시간이 남는 게 진짜 성취감이죠. 정부에서 시흥에 2만 세대 더 짓겠다는 이야기가 돌 정도로 땅은 넓지만요. 결국 한 노선으로 환승 없이 꽂아주는 교통망이 확정된 단지가 보석입니다. 아주4차 25평이 1.6억 유지하고 부성파스텔 23평이 2.4억까지 밀리는 와중에 한라만 치고 나가는 이유죠. 교통 좋은 곳을 미리 선점해서 얻는 만족감은 경험해 본 사람만 압니다. 확신이 있으면 빠르게 결정하는 게 정답이더라고요. 오늘도 헬스장 들렀다 가려면 얼른 퇴근해야겠습니다.
댓글5개
- 어선형3개월 전
한라비발디는 조경이랑 커뮤니티가 깡패라 실거주 만족도 진짜 높죠. 저도 거기 임장 갔다가 반해서 바로 계약할 뻔함.
- 기쁜해달3개월 전
교통 대책 없는 공급은 재앙입니다. 근데 한라는 이미 인프라가 갖춰져서 버티는 듯요.
- 곧은오소리3개월 전
직주근접이 깡패라는 말 백번 공감함. 출퇴근 시간 30분만 줄어도 인생이 달라져요. 6.2억이면 그 가치 충분히 하는 가격이라고 봅니다.
- 밝은개구리3개월 전
시흥 2만 세대 들어오면 교통 더 헬 될 텐데... 지금 대장주 잡는 게 맞을지도요.
- 정우선3개월 전
헬스장 루틴 부럽네요. 저도 역세권 이사 가고 나서야 운동 시작했는데 삶이 확실히 건강해졌어요.
우리 동네 시세 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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