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홍루가
3개월 전

한라비발디캠퍼스 커뮤니티 직접 보니 신길동 구축 고민이 사라짐

상급지 급지 이동도 좋지만 결국 실거주 만족도는 커뮤니티에서 결정된다고 확신합니다. 한라비발디캠퍼스 2,701세대 대단지 위용은 진짜 직접 봐야 압니다. 단지 내 도서관이랑 카페테리아 수준이 웬만한 신축 뺨치는데 이게 집값 하방 경직성을 제대로 잡아주거든요. 시흥에 2만 세대 추가 공급 설이 돌 정도로 땅이 넓다지만, 이런 프리미엄 커뮤니티 갖춘 대단지는 희소성 때문에 결국 우상향할 수밖에 없어요. 아무리 여의도권 신길동이라도 40평대 구축으로 가면 몸테크 스트레스 장난 아닐 텐데, 저라면 대출 300씩 태우면서 주거 질을 포기하는 선택은 절대 안 할 것 같습니다. 단지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되는 이 쾌적함을 버리고 주차난 있는 구축으로 간다? 아 근데 이건 좀… 진짜 다시 생각해도 기회비용이 너무 아까운 결정임. 지금 매물도 빠르게 소진되고 신고가 소식도 계속 들리는 분위기라, 저는 차라리 여기서 평수를 넓히거나 준신축 대장주를 지키는 게 훨씬 똑똑한 투자라고 봐요.

7

댓글
7개

  • 너그러운비버
    3개월 전

    한라비발디는 진짜 커뮤니티가 깡패긴 하죠. 애 키우면 더 못 떠남.

  • 약빠른비버
    3개월 전

    급지 올리는 게 정석이라지만 구축 40평대 수리비랑 관리비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와요. 그냥 여기서 신축 프리미엄 누리는 게 이득임.

  • 노규욱
    3개월 전

    2,701세대 대단지 관리비 메리트 무시 못 합니다. 구축 가면 이사비에 취득세까지 돈 천 깨지는 건 우스워요.

  • 김호하
    3개월 전

    저는 이번에 지인한테도 무조건 배곧 대단지 잡으라고 했어요. 결국 커뮤니티 잘 된 곳이 나중에 팔 때도 제일 빨리 나갑니다. 신길동 구축은 재건축 10년 넘게 걸릴 텐데 그동안 몸테크 견디실 수 있겠어요?

  • 이린솔
    3개월 전

    결국은 신축 대단지가 승리합니다. 팩트예요.

  • 흰딱다구리
    3개월 전

    소득 세후 1100이면 넉넉하신데 굳이 구축 가서 고생하실 필요가 있을지... 저라면 비추함.

  • 게으른노루
    3개월 전

    이건 고민할 가치도 없죠. 무조건 거거익선에 커뮤니티 좋은 쪽이 답입니다.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