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곽경찬
2개월 전

지방 미분양 난리인데 시흥 2만 세대 공급설 뜬 거 보셨음?

결국 금리 또 올렸네요. 다들 잔금 앞두고 머리 아프시겠지만, 부동산은 결국 긴 호흡으로 우상향하는 법이죠. 요즘 지방 미분양 터진다는 뉴스 보면 다들 시흥은 괜찮을까 걱정들 하시더라고요. 아 근데 이건 좀… 지방이랑은 급이 다르죠. 커뮤니티에서 돌던 얘기가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교통 좋은 빈 땅인 시흥시에 아파트 지어야 한다는 여론이 꽤 구체화되고 있거든요. 무려 2만 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이 가능하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이게 들어오면 시흥은 경기 서남부의 확실한 보석이 될 겁니다. 한라비발디캠퍼스 6.2억 찍고 아주4차도 1.6억 신고가 기록하는 거 보셨죠? 돈은 이미 미래 가치를 알고 움직이고 있단 소립니다. 금리 0.25%에 일희일비할 때가 아니라고 봐요. 공급 부족 터지기 전에 선점하는 사람이 결국 신고가 주인공 되는 겁니다.

6

댓글
6개

  • 황선희
    2개월 전

    금리 그까짓 거 잠깐이죠. 입지 좋은 시흥은 무조건 고입니다.

  • 현지기
    2개월 전

    2만 세대 들어오면 인프라 자체가 달라질 텐데 그때 가서 후회하면 늦습니다.

  • 그리운오리
    2개월 전

    아주4차 신고가 찍은 거 보면 바닥은 이미 다진 듯? 시흥 우상향 믿고 갑니다.

  • 이우혁
    2개월 전

    지방 미분양은 수요가 없는 거고 시흥은 대기 수요가 넘쳐나는데 비교가 되나요. 공급만 제대로 들어와 주면 판이 바뀔 겁니다. 지금이 딱 줍줍 타이밍이죠.

  • 최형주
    2개월 전

    금리 인상이라 해도 시흥 공급 부족 생각하면 지금이 기회죠.

  • 송태가
    2개월 전

    한라비발디는 진짜 대장주 포스 제대로네요. 다음 신고가는 어디서 터질지 벌써 기대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