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율동 전세난에 엘리프 분상제가 대안
시흥 죽율동 쪽은 요즘 매매가 안 붙네요 죽율 푸르지오 같은 곳도 시세보다 2,000만 원 낮춘 매물이 있는데 입질이 없어요. 근데 전세는 나오자마자 바로 계약된다고 하니 희한하죠? 다들 집값 떨어질까 봐 전세로만 몰리는 상황인 듯싶습니다 이렇게 전세로만 버티는 게 과연 안전할까요? 사려는 사람은 없는데 전세만 찾으니 전셋값만 야금야금 오르는 게 눈에 보여요 배곧한신더휴 35평 전세가 이미 4억 원을 넘겼던데, 이대로면 나중에 매매가에 육박할 때까지 밀려 올라갈 것 같거든요 전세난에 등 떠밀려 더 외곽으로 가느니 차라리 다른 길을 찾는 게 낫지 않나 싶습니다. 구축 거래가 절벽이라면 분상제 걸린 신축 분양은 어떨까요? 곧 나올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같은 곳은 가격 상한이 있어서 주변 시세 대비 메리트가 확실해 보여요 그래도 네이처포레 35평이 2026년 10월 말에 5.8억 원 찍은 거 보면 입지 좋은 곳은 자리를 잡잖아요 게다가 호반베르디움 센트럴파크 33평 평균 호가가 6억 원 중반대인 걸 감안하면 분상제 가격은 꽤 매력적이에요. 정책 대출을 최대한 활용해서 분상제 단지로 내 집 마련하는 게 지금은 가장 현실적인 선택 같아요 전세로 시간 보내며 불안해하기보다 자금 계획 세워서 신축으로 진입하는 게 리워드가 더 커 보입니다. 정부 대출 한도만 잘 맞춘다면 전세난 속에서 실거주를 해결하는 확실한 전략이 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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