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배곧SK뷰 비과세 챙기며 서울 갈아타기 설계하는 법
노원역 근처 복도식 구축 임장 갔다가 겹주차 보고 바로 차 돌렸음. 남편분이 반대하는 이유를 숫자로 보면 금방 이해가 감. 취득세랑 복비 떼고 나면 서울 끝자락 구축은 수익률이 안 나옴. 차라리 시흥배곧SK뷰 같은 신축 대장주를 먼저 잡는 게 훨씬 유리함. 일단 비과세 혜택을 챙기면서 갈아타는 일시적 2주택 전략이 핵심임. 시흥배곧SK뷰 실거주로 비과세 요건 채우고, 그 시세 차익으로 한라비발디캠퍼스 같은 대단지 분양권 노리는 게 수익률 측면에서 압승임. 시흥에 2만 세대 공급 가능하다는 얘기가 돌면서 하락 걱정들 하는데, 오히려 주택 공급이 늘어나면 인프라랑 교통이 우선적으로 깔리게 됨. 교통 좋은 빈 땅에 짓는 게 경마장 이전보다 낫다는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게 아님. 구축은 시세 방어가 안 돼서 건영2차 32평 3.1억 찍는 거 보면 답 나옴. 입지 떨어지는 구축에 9억 태우는 건 자본을 묶어버리는 꼴임. 결국 자산 증식은 세금 아끼면서 몸집 불리는 속도 싸움임. 지금 시흥 신축으로 수익률 뽑고 서울 상급지는 현금 들고 들어가는 게 정석임. 앞으로 2~3년은 서울 하방 압력 견디는 것보다 경기도 대장주 순환매가 더 빠를 전망임.
댓글4개
- 김하이3개월 전
노원 9억은 진짜 오바임. 수익률 계산기 두드려보면 답 바로 나옴.
- 용감한스라소니3개월 전
시흥배곧SK뷰 살면서 비과세 노리는 게 현실적이죠. 남편분 말 듣고 괜히 서울 끝자락 갔다가 하우스푸어 됩니다.
- 김태리3개월 전
숫자 중심으로 보시는 게 저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일시적 2주택으로 재미 좀 봤는데 이게 최고임. 취득세 중과만 조심하면 시흥 신축이 지금은 훨씬 가성비 좋아요. 건영2차 떨어지는 거 보면 구축은 진짜 무서워서 못 들어감.
- 가엾은고양이3개월 전
서울이라고 다 같은 서울이 아님. 시흥 대장주가 실거주 만족도랑 수익률 둘 다 잡는 길임.
우리 동네 시세 변동
ⓘ
리치고 아파트 매매 시세를 공급면적 1평 기준으로 표시해요. 변동률은 같은 기준월과 선택 기간 전의 시세를 비교합니다. 그래프는 선택 기간의 월별 흐름이에요.
시세를 불러오는 중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