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이별배
1개월 전
목감 호반더프라임 vs 신축, 서울역 연장 꼬였어도 역세권이 정답일까?
포스코이앤씨가 신안산선 서울역 연장 사업을 일단 철회한다는 소식이 들리면서 역세권 주변이 좀 술렁이는 분위기네요. 이거 때문에 불안해하시는 분들 많은데 사실 내년에 재추진 계획이 이미 잡혀 있거든요. 서울역이 11개 노선이 겹치는 곳이라 결국 연결될 수밖에 없는 사업이라고 봅니다. 이런 시기의 불확실성 때문에 가격 눌려 있을 때가 오히려 기회라는 생각도 들고요. 목감 호반베르디움더프라임 같은 역세권 구축이냐, 아니면 몸테크 포기하고 쾌적한 비역세권 신축이냐 고민되실 텐데... 결국 직장인한테는 출퇴근 시간이 깡패입니다. 지금 조금 낡은 거 참더라도 여의도나 서울역 직결됐을 때 누릴 입지 가치가 신축의 깔끔함보다 훨씬 강력할 거예요. 결통 좋은 곳은 결국 집값도 버텨준다는 게 제 경험상의 확신입니다. 실거주 만족도도 중요하지만 자산 가치 생각하면 역세권 구축이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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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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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한1개월 전
역시 서울역 직결이 핵심이죠. 역세권은 배신 안 합니다.
- 박라욱1개월 전
구축 몸테크가 말이 쉽지 애 있으면 신축이 답 아닐까요? 연장도 언제 될지 기약 없는 건데 좀 신중해야 할 듯.
- 약빠른사자1개월 전
여의도 출퇴근하는 입장에서 보면 신안산선은 진짜 생명줄입니다. 서울역 연장 좀 늦어져도 노선 가치는 변함없거든요. 지금 가격 메리트 있을 때 잡는 게 실용적인 선택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