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김윤강
1개월 전

목감퍼스트리움 5.98억 실거래랑 신안산선 지연 보니까 한숨만 나오네요?

신안산선 하나만 믿고 시흥 들어왔는데, 집값은 왜 요지부동일까요? 야근하고 녹초 돼서 퇴근할 때마다 역세권 해방감만 꿈꾸는데 개통은 또 밀린다는 소리에 맥이 탁 풀립니다. 현장 분위기랑 실거래 직접 확인해 본 내용입니다. 신안산선 전동차 디자인은 참 세련되게 잘 뽑혔던데, 문제는 개통 지연이 반복되니까 주민들 민심이 장난 아니에요. 목감퍼스트리움 25평이 7월에 5.98억 찍었는데, 625세대 단지 규모나 입지 대비해서 확실히 전철 호재가 안 먹히는 모양새입니다. 은계브리즈힐 30평은 5.5억 찍으면서 신고가 경신하는데, 여기는 신안산선 확정 소식 없으면 한동안 6억 벽 뚫기 쉽지 않아 보이고요. 진짜 퇴근하고 집에 오면 씻고 기절하기 바쁜데, 지하철 타고 앉아서 편하게 집 앞까지 오는 날이 오긴 올까요? 디자인이고 뭐고 그냥 빨리 삽이나 제대로 펐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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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이린호
    1개월 전

    목감퍼스트리움 실거주 만족도는 진짜 최곤데 교통이 발목을 잡네요.

  • 최경호
    1개월 전

    신안산선 디자인 보고 설레였다가 지연 뉴스 보고 다시 뒷목 잡았습니다. 직장인은 시간이 금인데 언제까지 버텨야 할지 모르겠어요.

  • 임연찬
    1개월 전

    은계브리즈힐 5.5억 찍은 거 보면 시흥 전체가 죽은 건 아닌데 유독 신안산선 라인이 개통 지연 직격타를 맞은 것 같음. 25평 5.98억이면 솔직히 거저 아닌가여?

  • 높은노루
    1개월 전

    역세권 딱지 붙는 순간 출퇴근 걱정 끝이라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이 자꾸 뒤로 밀리니까 사람 진만 빠집니다. 저도 목감 쪽 보다가 일단 보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