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정찬호
1개월 전

금리 인상보다 하중역 신설 승인이 시흥에 주는 확신

하중역 호재에 웃다가도 27일 금리 결정만 생각하면 밤잠 설치게 되네요. 이자 부담 생각하면 한숨부터 나오지만 우리 동네 바뀌는 거 보면 또 마음이 달라지거든요. 특히 이번에 서해선 하중역 신설 승인 확정된 건 진짜 큰 축복이라 생각해요. 단순한 역 하나가 아니라 시흥의 주거 패러다임을 바꿀 결정적인 열쇠가 될 거니까요. 퇴근길에 하이엔드 신축 단지들 불 켜진 거 보면 이 동네 오길 잘했다는 행복감이 금리 걱정을 이깁니다. 결국 거시적인 금리 리스크보다 하중역이라는 확실한 실체가 시흥의 미래를 결정지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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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둥근호랑이
    1개월 전

    하중역 확정은 진짜 시흥의 자존심을 세워주는 역대급 호재죠. 이사 오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매일 듭니다.

  • 단아한코알라
    1개월 전

    금리가 무섭긴 해도 교통망 깔리는 건 못 이기죠. 저도 하중역 하나 보고 버티는 중입니다.

    작은개미
    1개월 전

    에이, 그래도 금리 3.5% 시대 오면 하중역이고 뭐고 이자 내느라 허덕일 텐데 너무 낙관적인 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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