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친절한박쥐
1시간 전

광명역 직장인 시흥 탈출해서 안양 석수동 갈아타기

목감 중흥에서 10년째 거주 중인데 광명역 직장인이라 출퇴근은 편해도 시흥에만 머물다간 자산이 고립될까 봐 겁나네요. 세전 월 750 수입에 자산 4억 정도면 월판선 호재 있는 안양 석수동이 가시권인데 초4 아이 전학 생각하면 지금이 마지막 기회 같습니다. 인프라 갖춰진 상급지로 미리 옮겨두는 게 장기적인 교육이나 자산 가치 면에서 낫겠죠? 다만 석수동 진입 시 대출 이자 비중이 소득의 40%를 넘기면 실거주 만족도는 오히려 떨어질 수 있어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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