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용감한돌고래
e편한세상수지 17.8억 매물까지 실종된 수지구 상황
서울 집값 상승폭이 커졌다는 뉴스가 들리더니 수지도 분위기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이번 달 1일 하루에만 수지구에서 주요 매물 27건이 한꺼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이 있네요 특히 대장주 격인 e편한세상수지 109동에서 17억 8,000만 원에 나왔던 매물이 자취를 감췄습니다 이 가격대 매물이 빠졌다는 건 시장에서 받아들여지는 상단 저항선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뜻이겠어요 풍덕천동 한국아파트 32평도 11억 8,000만 원에 매물이 소진되면서 지역 전반의 하방 지지선이 올라가는 느낌입니다.. 다만 단기적인 매물 잠김인지 아니면 추세적인 상승인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겠지만 분위기는 확실히 예전과 다르네요 이러다 정말 앞자리 바뀌는 단지들 속속 나오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1
댓글1개
1개
- 즐거운개미
매물 잠기는 속도가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