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뜨거운개구리
1개월 전
20억 영끌보다 동천센트럴자이 선점이 실익인 이유
현금 9억 들고 LTV 40% 꽉 채워서 서울 상급지 20억대 노리는 분들 많으시죠. 제 동료도 무리하게 강남권 점프했다가 요즘 월급 절반이 이자로 나가는 거 보니까 남 일이 아니더군요. 금리가 이 모양인데 주거비 비중을 무조건 키우는 것보다 실속 챙기는 게 자산 형성에 훨씬 유리함. 수지 쪽으로 눈을 돌려보면 수파푸랑 동센자 시세가 꽤 비슷하게 붙어있거든요. 신축 느낌 살리면서 실거주 만족도 챙기기엔 이만한 라인이 또 없긴 합니다. 취득세랑 부대비용 1억 정도 잡고 10억대 중반에서 끊으면 월급으로 자산 불릴 여력이 충분히 나오죠. 특히 동천센트럴자이는 나중에 오리역 개발 호재가 어떻게 터지느냐가 관건인 듯싶음. 단순히 지금 가격만 볼 게 아니라 하락장에서 버텨줄 뒷배가 있는지 계산해 봐야 하거든요. 결국 무리한 영끌보다는 호재 확실한 수지 대장주 잡고 리스크 관리하는 게 이번 장의 정답입니다. 저는 이번 주에 바로 동센자 임장 가서 각 나오면 바로 실행에 옮길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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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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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민우1개월 전
동센자 오리역 호재는 확실히 먹어주죠. 저도 거기 노리고 있는데 매물이 잘 안 나오네요.
임우수1개월 전수파푸가 역은 더 가깝지 않나요? 오리역 개발이 동천동까지 얼마나 영향 줄지는 좀 더 따져봐야 할 듯함.
답글 1개 펼치기 - 박민혁1개월 전
솔직히 9억 자산에 대출 10억 이상 땡기는 건 도박입니다. 수지 신축이 하방 경직성은 훨씬 탄탄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