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김리다
10월 규제 바뀌면 동천 이포레 14.5억이 저점일까요?
10월 1일 자로 일시적 2주택 비과세 처분 기한이 2년으로 줄어들죠 수지처럼 조정지역에 속한 곳들은 갈아타기 전략을 다시 짤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더샵동천이스트포레 84타입이 최근 14.5억에 거래됐던데요 규제가 강화될수록 입지 좋은 한 채로 모이는 흐름이 강해지는 모양입니다. 주변에서 중고등 학군지 이동 수요가 꾸준한데 전세 매물은 거의 없다고 하네요 실거주 기반이 워낙 탄탄해서 매물 부족 현상이 가격을 계속 지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성복역 인근 신축 단지인 클라시엘보다 경사가 완만한 것도 무시 못 할 장점이에요 쾌적한 주거 환경이 가격을 지탱하는 기반이 되는 듯합니다 2026년 예정된 남은 호재들까지 가시화되면 지금의 진입 문턱이 오히려 낮아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동천동이 아직 긁지 않은 복권이라 불리는 이유겠어요 바뀐 규칙 안에서는 전세 수급과 학군 수요를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해 보여요. 호재 발표 전 우량 매물을 선점하는 게 자산 방어의 핵심일까요? 공급이 끊긴 시장에서 실거주 가치가 높은 곳은 시간이 답을 주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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