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허재희
1개월 전
힐스테이트광교산 사점 가보니 성복 현대 10억이랑 고민 더 깊어져요
방금 뜬 경기남부광역철도 답변 보셨나요? 수지가 핵심으로 언급되니까 이번에 입주하는 힐스테이트광교산 사전점검 가는 발걸음이 정말 가볍더라고요. 아이 키우는 엄마라 거실 채광이랑 창틀 흔들림부터 봤어요. 특히 주방 상판 수평계로 재보는 건 필수예요. 아이들 간식 차려줄 때 국물 흐르면 속상하잖아요. 단지 내 놀이터 바닥 마감도 꼼꼼히 보셔야 해요. 사실 단지 나오면서 남편이랑 한참을 서서 고민을 했어요. 성복역 현대홈타운 25평 중층이 10억이라는데, 역세권 구축이냐 아니면 쾌적한 신축이냐를 두고 머리가 지끈거리더라고요. 수지는 무조건 도보 역세권이 진리라는 말이 많아서 더 흔들렸던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 숲세권 환경이나 이번에 직접 본 거실 광교산 뷰를 생각하니 신축의 가치가 참 크긴 하더라고요. 남편도 확실히 집 내부 구조나 통풍이 비교가 안 된다고 좋아하고요. 결국 우리 아이들 뛰놀기 좋고 쾌적한 신축으로 마음이 기우는 중이에요. 오늘 하자 스티커 백 장 다 쓰고 온다는 각오로 주방 수전 수압까지 다 체크하고 왔는데 집이 예뻐서 참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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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3개
- 곧은생쥐1개월 전
저는 구축이어도 성복 현대가 답이라고 봐요. 수지는 결국 역세권이더라고요.
- 우아한벌새1개월 전
사전점검 고생 많으셨어요! 아이들 키우기엔 확실히 신축 조경이랑 숲세권이 최고죠. 광교산 뷰 보면서 커피 한 잔 마시면 고민 싹 사라지실 거예요.
- 최미가1개월 전
경남광 호재까지 붙으면 수지는 더 날아갈 텐데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