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늦은비버
하이브엘 민간임대 구조나 건설사 리스크가 좀 걸리긴 하네요
지금 구축에서 신축 가고 싶어서 하이브엘 쪽을 많이들 보시나 보더라고요. 그래도 10년 가까이 기다려야 등기가 나오는 구조는 좀 부담스러울 수 있겠어요 아무래도 대출 크게 안 일으키고 갈 수 있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긴 한데 말이죠. 근데 진짜 혹시라도 건설사에 무슨 일 생기면 내 권리가 잘 지켜질지 그게 제일 불안한 것 같아요.. 그냥 지금 집에서 현금 모으면서 버티는 게 나을지, 아니면 민간임대 장점 살려서 다른 분양까지 노려보는 게 나을지 결정하기 어렵겠어요. 게다가 위치가 거의 비슷하다면 신축이라는 장점 하나 보고 가는 건데 9년이라는 시간이 결코 짧지는 않으니까요. 리스크 생각하면 머리 아픈데 또 구축에 계속 있자니 답답하고 다들 비슷한 고민 하시는 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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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진혜아
민간임대는 등기 전까지는 내 집이라는 느낌이 덜해서 망설여지긴 하더라고요
- 즐거운개미
건설사 상황이나 나중에 소유권 문제 생길까 봐 걱정하는 분들이 주변에 꽤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