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조그만뱀
1개월 전
진산마을 5차 17억 찍을 때 서울 소형으로 튀어야 하는 이유
진산마을 5차나 성복동 대형 평수 들고 계신 분들, 요즘 서울 갈아타기 유혹 많이 느끼시죠? 숫자만 놓고 냉정하게 계산해봤음. 대한민국 인구 구조가 10년 뒤면 6070 세대가 절반을 채운다는 전망이 있음. 결국 대형 평형 받아줄 실수요층이 갈수록 얇아질 수밖에 없는 구조임. 지금 진산마을 5차 50평대 호가가 16억에서 17억까지 올라와 줬는데, 이 정도면 서울 핵심지 소형 진입하기에 자본력은 충분히 확보된 상태라고 봄. 수지가 플랫폼시티나 교통 호재로 들썩일 때가 사실상 매도 타이밍임. 호재가 가격에 선반영된 고점에서 던져야 수익률이 극대화됨. 확보된 현금으로 송파나 광장동, 옥수동 소형으로 갈아타서 자산 하방 경직성부터 챙기는 게 맞음. 상급지 희소성 생각하면 지금이 수지 대형 털고 나갈 마지막 골든타임임. 내 분석에 허점 있으면 지적 환영함. 1줄 요약: 수지 대형 고점일 때 서울 소형으로 갈아타서 자산 방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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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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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이1개월 전
인구구조 얘기는 백번 공감함. 근데 옥수동 소형 가면 층간소음이나 주차 때문에 삶의 질 역체감 장난 아닐 텐데 감당 가능하겠음?
- 고종하1개월 전
진산 5차 17억이면 진짜 많이 오르긴 했네요. 지금이 어깨쯤이라 보고 던지는 것도 전략인 듯함.
- 총명한북극여우1개월 전
수지 대형이 살기는 참 좋은데 수익률 생각하면 서울 소형이 정답이긴 하죠. 숫자는 거짓말 안 하니까요.
- 최주한1개월 전
글쎄요. 플랫폼시티 완공되면 수지 대장주들은 서울 웬만한 곳보다 더 튈 수도 있지 않나요? 너무 비관적인 분석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