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마을 5차 대형 보유자들 플랫폼시티 보고 자산 압축해야 함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강화랑 6070 인구 비중 급증은 보통 일이 아님. 수지에 오래 엉덩이 깔고 앉아있던 은퇴자들한테는 자산 유동성 마비되는 위기 신호임. 진산마을 5차 같은 대형 평수들 보면 지금 네이버 호가가 16억에서 17억까지도 나옴. 근데 인구 구조상 10년 뒤면 6070이 전체 절반이라는데 이 무거운 평수를 누가 받아줄지 냉정하게 계산기 두드려봐야 함. 세금 부담은 늘어나는데 수요는 줄어드는 구조라 나중에 매도 타이밍 잡기 진짜 빡세질 거임. 그래서 그냥 들고 가기보다는 용인 플랫폼시티 개발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릴 곳으로 압축하는 게 합리적임. 2030년 준공 예정인 플랫폼시티 접근성 좋은 입지로 자산을 미리 옮겨둬야 방어가 됨. 특히 경기남부광역철도 호재 있는 성복역 인근 단지들이 출구 전략으로는 베스트임. 푸른마을 푸르지오처럼 역까지 도보 5분 컷 되고 주차장 지하로 바로 연결되는 곳이 고령 친화적이라 하방 경직성도 확실함. 성복역세권의 교통 편의성이랑 인프라는 나이 들수록 포기 못 하는 핵심 가치가 될 수밖에 없음. 대형 평수 덩치만 키우기보다 핵심 인프라 동선에 맞춘 똘똘한 자산 재설계가 필수인 시점임. 결국 세제 개편 파고 속에서 살아남으려면 단순 평수보다는 미래 수요가 몰릴 입지로 갈아타야 함. 수지 대형 보유자들은 지금이라도 플랫폼시티랑 역세권 중심의 자산 압축 포지션 취하는 게 맞음.
댓글2개
- 박우배1개월 전
비사업용 토지 양도세 건드리는 거 보니까 이제 대형 평수도 세금으로 다 뜯어가겠다는 소리임. 플랫폼시티 완공될 때까지 버티는 게 답인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역세권으로 줄여서 가야 할지 머리 아프네여.
- 즐거운벌새1개월 전
글쎄요... 진산마을이 아무리 편의시설 부족하다 해도 대형 평수 실거주 만족도는 성복역세권보다 위라고 봅니다. 플랫폼시티 접근성 하나 보고 굳이 지금 갈아타기까지 해야 할지는 의문임.
깨끗한오리1개월 전이분 말이 맞음. 나이 먹을수록 병원이랑 역 가까운 게 장땡인데 푸른마을처럼 지하 주차장 잘 된 곳이 결국 끝까지 살아남음. 대형 평수는 양도세 무서워서라도 미리 증여하거나 정리하는 게 상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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