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작은뱀

진산마을성원상떼빌 8억대 수요랑 비역세권 매물 실종?

최근 수지구에서 매물 27건이 한꺼번에 사라졌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재건축 이슈에서 비껴나 있는 외곽 단지들까지 매수가 붙는 느낌입니다. 그러다 보니 어디 카페 글 보니까 8억 정도 무대출로 쥐고 있는 분들이 비역세권 구축을 많이 찾으시던데요 진산마을성원상떼빌 24평이 8월에 8.7억까지 거래된 거 보면, 실거주 가성비가 가격을 단단하게 받쳐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한 정비사업 호재가 없어도 이런 실거주 매수세가 계속된다면 수지 전체 시장의 하락 방어 기제로 작용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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