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종강

진산마을삼성5차 실거주 환경과 대형 평수 호가 차이

풍덕천동 진산마을삼성5차 생활 여건을 좀 살펴봤어요 여기는 1,800세대가 넘는 대단지라 그런지 묵직한 느낌이 있네요 단지 안에 풍천초랑 이현중이 다 있어서 애들 키우기는 좋아 보입니다 502동 쪽 뒷길로 연결된 숲길 산책로도 관리가 꽤 잘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인지 단지 분위기 자체는 꽤 만족스럽게 느껴졌습니다. 34평 평균 호가가 14억 8,000만 원 선인데 44평은 14억 초반대네요 오히려 대형 평수가 더 낮게 형성된 이유가 뭔지 궁금해집니다. 지하주차장이 동이랑 바로 연결 안 된다는 점은 미리 알고 가야 할 듯싶어요 차단기도 따로 없던데 외부 차량 관리가 어떻게 되는지 살아봐야 알겠어요 수지구청역까지는 걸어서 10분에서 15분 정도 걸리는 위치입니다. 초품아 가치를 더 높게 보느냐 역 접근성을 우선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다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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