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날랜오소리
3개월 전

지방분들 상경해서 진산마을5차삼성 대형 찾는 이유가 있네요

최근 3개월 데이터랑 동네 분위기 좀 살펴봤는데요. 지방에서 올라오시는 자산가분들이 의외로 강남 좁은 집보다 수지를 많이 보시더라고요. 특히 진산마을5차삼성 같은 곳은 40평대 넘는 대형 평수가 꽤 많거든요. 사실 돈이 있어도 아이들 키우다 보면 널찍한 집이 최고잖아요. 여기는 매매가가 15억 언더로 형성되어 있어서 가성비가 진짜 좋아요. 강남에서 이 정도 평수 가려면 30억은 우습게 넘어가는데 말이죠. 단지 안을 좀 걸어보니까 커뮤니티 시설도 잘 되어 있고 조용하더라고요. 아이들 학원가 가기도 편하고 엄마들끼리 수다 떨 공간도 넉넉한 느낌? 복잡한 투자 수익률 따지는 것보다 이런 실생활 디테일이 더 크게 다가오나 봐요. 지방 자산가들 눈에도 여기가 실거주 끝판왕으로 보이는 거죠. 저도 처음엔 왜 굳이 여기까지 오나 싶었는데, 직접 단지 한 바퀴 돌아보니까 고개가 끄덕여졌음. 결국 집은 삶의 질이 우선인 것 같아요. 여유 있는 분들이 선택하는 데는 다 그만한 데이터가 숨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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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김원나
    3개월 전

    맞아요. 지방서 올라오면 일단 넓은 게 장땡임. 좁은 강남 아파트 가면 답답해서 못 살아요.

  • 작은개미
    3개월 전

    진산마을 5차는 주차도 쾌적하고 조경이 예쁘더라고요. 아이들 뛰어놀기엔 수지만 한 곳이 또 없죠.

  • 올바른갈매기
    3개월 전

    요즘 상경 매수가 유행이라더니 진짜네요. 15억 언더면 대출 끼고 들어오기 딱 좋은 구간이긴 해요. 저도 대형 평수 하나 늘려가고 싶은데 매물이 잘 안 나와서 고민입니다.

  • 다른사슴
    3개월 전

    학원가 가까운 게 주부들한텐 제일 큰 메리트죠.

  • 높은새우
    3개월 전

    강남권 하이엔드도 좋지만 실속 챙기려면 수지 대형이 정답이라고 봅니다.

  • 천예태
    3개월 전

    진짜 그래요. 저 아는 분도 대구서 올라오셔서 여기 계약하셨더라고요. 살아보니 쾌적함이 다르다며 엄청 만족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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