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작은개미
1개월 전
종부세 거주 요건 폐지되면 수지는 보유와 거주 분리가 정답입니다
오늘 종부세 거주 요건 폐지 속보 보셨나요? 수지에 집 한 채 두고 직주근접 안되서 고민하던 분들께는 진짜 역대급 뉴스네요. 이제 굳이 무리해서 몸테크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예산 13억이면 취득세 1억 정도 빼고 12억대로 단지를 골라야 하거든요. 수파푸랑 동센자가 시세는 비슷하게 붙어있죠. 근데 거주 의무가 없으면 오리역 개발 호재 직격인 동센자가 투자로서는 훨씬 매력적입니다. 아니면 아예 평수를 키워서 상현마을수지센트럴아이파크 41평도 괜찮아 보여요. 호가 13.4억대라 예산에도 맞고 나중에 거주 요건 풀리면 보유 가치는 충분하니까요. 결국 교통 좋은 수지에 하나 박아두고 직장 근처 전세 사는 게 상책입니다. 이번 개편안 확정되면 매물 잠김 심해지기 전에 빨리 판단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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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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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직스러운사막여우1개월 전
오리역 개발만 제대로 되면 동센자 날아갈 텐데 이번 뉴스랑 딱 맞아떨어지네요.
노란밍크1개월 전근데 이거 법 통과까지는 아직 한참 남았어요. 설레발치다가 고점에 물리는 거 아닌지 걱정되기도 함.
답글 1개 펼치기 - 고마운낙타1개월 전
동센자 84타입 혼잡도 어떤가요? 신분당선 출근길 생각하면 역 가까운 게 최고긴 한데 고민되네요.
- 깊은순록1개월 전
상현마을 아이파크 41평이 13억대면 진짜 가성비는 끝판왕이죠. 지금은 비거주 공제 때문에 다들 망설였던 건데 이거 풀리면 대형 평수 위주로 매수세 확 붙을 것 같아요. 저도 출퇴근만 아니면 당장 들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