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최영승
정부 안정론 발표와 만현 현대성우1차
정부에서 집값 안정론을 내놓으면서 매수 심리가 관망세로 돌아선 분위기입니다. 수지 대장주인 센트럴 아이파크는 상권 거리나 가격 부담 때문인지 최근 움직임이 좀 무거워 보이네요. 대신 현대성우1차처럼 역이랑 학교가 가까워 실거주 만족도가 높은 단지들은 여전히 탄탄해 보입니다 특히 만현마을 2단지나 5단지는 초품아에 역세권이라 그런지 하락장 저지선이 있는 느낌이고요. 아이파크5단지만 봐도 역이랑 상가까지 전부 걸어서 10분 안쪽이라 생활 편의성이 가격을 지탱하는 것 같습니다 거시 지표랑은 별개로 이런 실거주 중심 단지들은 보합세로 잘 버티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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