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씩씩한수달
이매동 팔고 더샵동천이스트포레 갈아타기 실익 있을까요?
신정마을 구축에 사는데 애들이 커가니까 이제는 정말 갈아타야 할 때가 온 것 같음 이매동 쪽도 선도지구 지정 소식은 들리지만 사실 신축까지 얼마나 걸릴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그러다 보니 요즘 정부 규제 완화 얘기 나오면서 수지 쪽 대장주들 움직임이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특히 동천동 더샵동천이스트포레는 최근 84타입이 14.5억에 실거래됐더라. 이게 단순히 가격만 오른 게 아니라 전세 매물이 아예 없다는 게 더 큰 신호 같습니다 학군지 이동 수요가 워낙 탄탄하게 받쳐주니까 하방경직성이 느껴지네요. 성복역 클라시엘이랑 비교해보면 이포레가 경사가 완만해서 걷기엔 더 편해 보입니다. 중고등 학군 생각해서 주변에서 넘어오는 분들도 많고요 사실 2026년 남은 호재들 발표되면 동천동은 지금보다 가치가 더 뛸 듯합니다. 분당 노후화가 걱정이라면 이런 '긁지 않은 복권' 같은 곳을 선점하는 게 실익이 클 듯 단지 내부 주차 실태나 밤시간대 소음은 직접 확인해봐야겠지만요 지금 분위기로는 분당 이매보다 동천동 대장주들이 더 합리적인 선택지가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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