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새로운산토끼
1개월 전
신봉 서홍마을 우남, 이마트 가깝고 조경 좋으면 장땡이죠
애 키우는 엄마 입장에선 역세권도 좋지만 대단지 쾌적함이 최고예요. 신봉 서홍마을 우남퍼스트빌은 950세대 넘는 대단지라 조경도 시원하고요. 단지 바로 앞에 이마트 있는 게 진짜 신의 한 수거든요. 비 오는 날에도 애들 데리고 슬슬 장보러 가기 너무 편하죠. 요즘 24평형 필로티가 9.4억인데, 층수 있는 건 10억 500만 원까지도 나오더라고요. 성복역까지 15분 정도 걷긴 해도 버스 노선 많아서 살기엔 부족함 없죠 뭐. 옆동네 신봉 센트레빌 1단지 57평도 9.4억에 신고가 찍었다던데, 이 동네 실거주 힘은 여전한 것 같내요. 결국 살기 편해야 집값도 안 떨어지는 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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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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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황새1개월 전
진짜 공감해요. 애들 어릴 땐 마트 가까운 게 최고임.
- 한결같은꿀벌1개월 전
우남 조경은 연식 대비 관리가 참 잘 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거기 살 때 산책 많이 했어요.
- 곧은삵1개월 전
성복역 현대홈타운 10억이랑 고민하다가 저는 넓은 단지가 좋아서 신봉 쪽 보고 있거든요. 950세대 넘어가니까 확실히 단지 안에서 애들 킥보드 태우기도 안심되고 좋아요. 학원 버스도 단지 안으로 쏙쏙 들어오니까 엄마들 마음이 좀 놓이죠. 역시 실거주는 생활 편의가 제일인 것 같습니다.
- 강현은1개월 전
수지구청역 쪽 학원가 가기도 버스 노선 많아서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