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용감한돌고래

수지 이주 수요에 15억 거래까지 묵직하네요

초입마을 동아삼익풍림 1,620세대가 2026년 10월에 이주를 다 끝냈다고 하네요. 이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근처에서 집을 찾으니 주변 전월세가 귀해질 수밖에 없겠어요 방 구하려는 사람이 넘치니 매매가도 단단하게 버티는 것 같은데 말이에요. 래미안수지이스트파크 34평이 15억에 거래된 거 보면 가격이 이 밑으로는 안 떨어지네요. 노원도 재건축 얘기는 많지만 수지는 신분당선이라는 확실한 교통망이 있잖아요. 학원가도 이미 잘 잡혀 있어서 실거주 수요가 노원보다는 더 묵직하게 느껴져요. 자금 여유만 있다면 수지에서 월세로 버티며 매수 기회를 보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자산 가치 방어 면에서는 아무래도 이주 수요가 꽉 차 있는 수지가 더 유리해 보이거든요 중개소마다 전망이 다 달라서 혼란스럽긴 한데 이주 수요가 시장을 받치는 건 팩트 같아요 높은 월세를 감당하면서라도 수지 입지를 챙길지 본인 자금력에서 답이 나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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