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김정유
3개월 전

수지 대형 13억 거래, 부모님 옆으로 모이는 헤쳐모여가 답임

서울 방화동 신축 분양가가 20억 찍는 시대임. 수지 대장이 17억 넘긴 건 어찌 보면 당연한 수순 아닐까요? 최근에 동천자이 41평이 13억에 중층까지 빠지는 거 보고 확신이 들었음. 강남 접근성 생각하면 아직도 이 가격대는 수익률 측면에서 먹을 게 남았다는 계산이 나옴. 요즘 보면 부모님 근처로 다시 모이는 '헤쳐모여' 세대들이 꽤 많음. 진산마을 5차 삼성처럼 15억 언더로 끊기는 대단지 대형은 실거주 만족도랑 하방 경직성 다 잡는 카드임. 특히 진산마을 삼성래미안 7차 1층 테라스 같은 매물은 로망 실현하기 딱 좋음. 마당이랑 텃밭 쓸 수 있는 희소성 생각하면 나중에 매도할 때도 우위에 서는 게 팩트임. 수지는 결국 신분당선 라인 따라가는 거라 대형 평수 선점하는 게 중장기적으론 승자임. 숫자로 두드려봐도 서울 변두리 좁게 사느니 수지 대형에서 부모님 도움받으며 사는 게 훨씬 남는 장사임. 비슷한 시각 가진 분 있으면 댓글로 같이 이야기 나눠봤음 좋겠음. 숫자는 거짓말 안 함. 타이밍 오면 그냥 잡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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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빠른치타
    3개월 전

    동천자이 41평 13억이면 진짜 메리트 있네요. 저도 대형 위주로 보는데 진산마을 쪽이 가성비는 확실히 좋아 보임.

  • 어두운산양
    3개월 전

    부모님 옆에 사는 게 최고의 복지죠. 애 키우기도 좋고 시세까지 받쳐주면 금상첨화임.

  • 홍희경
    3개월 전

    1층 테라스 세대 매물은 진짜 안 나오던데. 있을 때 잡는 게 임자임.

  • 변훈용
    3개월 전

    저는 수익률 따져보고 만현 롯데캐슬 48평이랑 고민 중입니다. 수지는 확실히 학군이랑 인프라가 깡패라 실거주 수요가 탄탄해서 좋음. 계산해 봐도 하락장 방어력이 남다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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