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당찬물총새

수지파크푸르지오 13.5억, 이젠 시세네요

풍덕천동 수지파크푸르지오 25평 가격이 올라온 걸 보니 놀랍네요. 예전에는 이 동네가 이렇게까지 주목받을 줄은 미처 몰랐거든요 입주 7년 넘게 지나면서 동네가 예쁘게 자리 잡았다는 생각만 했는데 시세도 그만큼 따라오나 봐요. 2026년 10월 초에 8층이 13억 5,000만원에 거래된 게 찍혔는데 이게 1년 중 최고가던데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11억원 거래가 있어서 횡보하는 줄 알았는데 어느새 고점까지 붙었어요. 지금 24평 호가 나오는 것들도 평균 13.8억 선이라 이번 실거래가 시세의 기준점이 된 듯합니다 14.5억까지 부르는 집들도 있는 걸 보면 예전의 그 가격대는 이제 보기 힘들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런데 전세 호가는 3억부터 6.9억까지 차이가 커서 실제 계약이 어떻게 되는지 좀 헷갈리긴 하네요. 그래도 430세대 정도인 단지에서 이 정도 가격을 받아주는 걸 보면 찾는 사람이 많은가 봅니다 이 근방이 워낙 살기 좋다 보니 매수 대기하시는 분들이 고심 끝에 결정하신 가격이 아닐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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