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엄청난원숭이
수지보원·초입마을 착공 앞두고 매물 쌓이는데 진입해도 될까요
예전에 상투 잡고 맘고생을 참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수지 리모델링 단지들 소식이 남 일 같지 않네요. 수지보원이랑 초입마을이 11월 착공 확정이라는데 사업은 이제 확실해진 셈이죠. 근데 시장은 정반대로 실거래보다 낮은 매물이 몇 개씩 나오며 숨 고르기 중이네요. 2027년 전세 대란 오기 전에 차라리 이런 조정기를 기회로 보는 게 어떨까 싶어요. 불확실한 재건축보다는 착공 들어가는 리모델링 단지가 저에겐 훨씬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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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한벌새
착공 들어가면 추가분담금 공포 때문에 매물 더 나올 수도 있어요. 저는 좀 더 지켜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