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아이파크 비과세 받고 성복역 LG 2차 갈아타기 전략
수지 센트럴 아이파크에서 4년째 거주하면서 슬세권의 편리함에 푹 빠져 지냈어요. 롯데몰이나 성복역 가깝고 대형 평수의 쾌적함까지 누리다 보니 이만한 곳이 없다 싶었거든요. 하지만 수지의 진짜 힘은 삼성전자나 현대모비스 같은 대기업 직주근접 수요에서 나오잖아요. 젊은 부부들이 계속 유입되는 걸 보니까 결국 입지 독보적인 곳이 승자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지금 이 집을 비과세로 매도할 수 있는 타이밍이라 고민이 더 깊어집니다. 이 혜택을 챙기면서 성복역 LG빌리지 2차로 점프업하는 게 자산 사다리의 정석 아닐까 싶어서요. 성복역 LG 2차는 초역세권 대단지라는 상징성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죠. 대출 좀 받더라도 비과세로 아낀 시드랑 합치면 충분히 실행 가능한 사다리 타기더라고요. 게다가 단지 뒤에 문화복지센터 건립 호재까지 예정되어 있어 인프라는 더 좋아질 거예요.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확실한 자산 우상향을 위한 선택이라는 확신이 자꾸만 듭니다. 경남광 노선 논란에 휩쓸려 시간 보내기보다 확실한 배후 수요가 있는 상급지로 가려 해요. 주말에 임장 가기로 했는데, 이번엔 정말 망설이지 말고 도장을 찍어야겠죠? 불안한 마음도 크지만 이번 결정이 우리 가족 부의 사다리가 되어줄 거라 믿습니다. 꼭 실행에 옮겨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제 모습을 상상하며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댓글2개
- 허찬라1개월 전
비과세 혜택은 있을 때 챙기는 게 국룰이죠. LG 2차 대형 평수면 실거주랑 투자 둘 다 잡으실 듯합니다.
- 힘찬토끼1개월 전
요즘 대출 금리 생각하면 영끌은 좀 위험해 보이는데... 신축 살다가 구축 가면 역체감 심하지 않을까요?
문영종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 있지만 수지는 결국 입지랑 직주근접이라 LG 2차 정도면 충분히 승부 걸만해요. 문화복지센터 들어오면 환경 더 좋아질 거라 저도 긍정적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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