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뛰어난고래
1개월 전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 18.7억이 수지 상급지 쏠림의 신호탄인 이유
세제개편안 원안 통과가 유력한 시점에 수지 부동산의 승부처는 결국 성복역 롯데캐슬골드타운 같은 대장주가 될 겁니다.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 이 단지 35평이 최근 18.7억에 거래됐더군요. 2,356세대 대단지에 롯데몰을 품은 슬세권 입지는 규제가 강해질수록 가장 확실한 안전 자산이 됩니다. 삼성전자 기흥과 수원, 현대모비스 같은 대기업 직주근접 수요가 18억대 가격을 지탱하는 실질적 동력이라 봅니다. 일각에선 수지 재건축 사업성이 낮다고들 하지만, 오히려 그 불확실성이 이미 검증된 이 단지의 가치를 높여요. 대출이 묶일수록 애매한 단지에서 고민하기보다 확실한 '똘똘한 한 채'로 옥석 가리기가 끝날 수밖에 없습니다. 저는 재건축 기대감에 기댄 투자보다 인프라가 완성된 이곳으로의 상급지 이동이 자산 방어의 핵심이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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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2개
- 김혁호1개월 전
18.7억이면 수지치고 비싸 보이지만 입지랑 대단지 프리미엄 생각하면 수긍이 가요.
- 전인라1개월 전
재건축 사업성 떨어지는 건 팩트인데, 18억 넘게 주고 주상복합 들어가는 건 제 기준에선 좀 망설여지네요.
이예인1개월 전주상복합이라도 롯데몰 붙어있는 대단지라 일반 아파트랑은 아예 체급이 다르더라고요. 실거주 만족도는 이쪽이 압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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