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씩씩한오소리
1개월 전
성동마을 LG 1차 15억, 서울 하급지보다 나은 선택일까
부동산 시장 양극화가 갈수록 심해지는 분위기입니다. 안전진단 완화 기조로 수지 노후 단지들 가치가 다시 보임. 성동마을 LG빌리지 1차는 14~15억 예산에 딱 들어오더군요. 특히 102동 기준 성복역까지 도보 5분 컷이라 입지 메리트가 확실함. 학군지도 무시 못 할 조건입니다. 특목고 진학률 높은 성복중학교가 배정되는 게 큰 강점이죠. 미래 가치 측면에서도 계산이 서는 단지임. 경기남부광역철도 호재랑 2030년 플랫폼시티 준공 시너지가 기대됨. 서울 하급지 구축들이 힘 못 쓰는 거랑은 결이 다릅니다. 탄탄한 학군 수요가 받쳐주니 자산 하방 경직성도 확보된 셈이죠. 결국 15억대 자산 운용은 수지 핵심지를 선점하는 게 답으로 보임. 물론 취득세랑 보유세 계산은 각자 철저히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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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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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아다1개월 전
LG 1차 15억이면 가성비는 확실하죠.
- 김안재1개월 전
성복중 학군 무시 못함. 실거주 만족도는 수지 안동네가 진짜임.
- 강세호1개월 전
안전진단 완화라고는 해도 사업 속도가 관건 아닐까요? 재건축까지 몸테크 하기엔 구축 연식이 좀 걸리긴 하네요. 플랫폼시티도 2030년 준공이라는데 좀 더 지켜봐야 할 듯함. 그래도 입지 하나는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