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서선별
상현동 벽산블루밍 47평 10억 거래로 본 시세 위치
상현동 벽산블루밍 47평형이 이달 초에 10억 1,000만원으로 실거래가 올라왔어요. 입주한 지 28년 넘은 단지인데도 대형 평수 가격대가 꽤 단단하게 버티는 듯해요 이번 거래를 지난 7월 고점이랑 비교해 보니까 딱 이런 지점들이 보이던데요. · 1년 최고가인 10억 6,500만원보다는 한 5% 정도 낮은 수준이에요 · 9월 중순에 9억 6,000만원대 거래보다는 올랐지만 신고가 랠리는 멈춘 분위기고요. · 현재 호가는 9.5억에서 12.5억까지 벌어져 있어서 실거래랑 격차가 좀 있네요 단지 규모가 631세대라 거래가 아주 잦은 편은 아니지만 10억 선이 기준점이 된 느낌이 들어요 전반적으로 가격이 많이 올랐어도 수지 쪽 대형 평수 선호도가 여전하다는 게 증명되는 것 같기도 하고요 그러다 보니 앞으로 이 동네 시세가 여기서 횡보할지 아니면 다시 전고점을 두드릴지 궁금해지네요 실거주로 접근하는 분들에겐 나쁘지 않은 진입가인데 투자금 묶이는 거 생각하면 계산이 좀 복잡해질 듯합니다
0
댓글0개
0개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이 글에 대한 생각을 가장 먼저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