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한예유
1개월 전
분담금 공포에 다시 본 동천센트럴자이의 실속
요즘 서울 쪽 재건축 분담금 터지는 거 보면 참 남 일 같지가 않네요. 구축 몸테크도 사업성이 뒷받침돼야 하는 건데, 지금은 리스크가 너무 커 보입니다. 결국 수지도 재건축 불확실성 피해서 실거주 편한 신축급으로 수요가 쏠릴 수밖에 없죠. 동천센트럴자이 같은 곳이 시세 방어가 되는 것도 결국 이런 실거주 가치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여긴 25평부터 34평까지 평형도 다양하고, 오리역 개발 호재 얘기도 꾸준히 들리긴 하더군요. 다만 호재는 어디까지나 덤이라 생각하고, 철저히 현재의 인프라와 관리 상태부터 따져보는 게 맞지 싶어요. 저도 서류 떼보며 고민 중인데, 분담금 폭탄 맞느니 속 편한 신축급이 답인가 싶어 씁쓸하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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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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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배라1개월 전
맞아요. 요즘은 분담금 무서워서 구축 건드리기 참 겁나죠. 저도 동센자 눈여겨보고 있는데 확실히 실거주 만족도는 높아 보이더라고요.
- 김준규1개월 전
글쎄요. 오리역 개발이 말만 무성하지 언제 가시화될지도 모르는데, 호재만 보고 진입하는 건 좀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요? 저는 좀 더 지켜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