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김리다

동천 현대홈타운 팔고 분당 한성으로 갈아타기 어떨까요

경기 남부권에 대기업들 들어온다는 소식 들리면서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진 게 느껴지네요. 지금 수지 동천 현대홈타운 2단지 매도하면 현금으로 7억 정도는 확보가 가능한 상황인데요. 여기에 수색증산 뉴타운 1+1 보상으로 받을 신축 2채 가치를 더하면 자금 체력은 충분해 보입니다. 타겟인 분당 한성아파트는 최근 실거래 12.45억 찍고 호가는 이미 14억 근처까지 올라온 상태네요. 사업시행인가 단계만 넘어가도 15억은 가뿐할 거란 관측이 많아서 추격 매수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결국 수지 노후 단지 정리하고 분당 재건축 핵심지로 갈아타는 건 자산 점프업을 위한 필승 전략이 아닐까 싶네요. 이 동네 매물이 워낙 안 나와서 타이밍 잡기가 참 힘든데 궁금한 점 있으시면 더 알아봐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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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 최주강

    자금 계획만 확실하시면 분당 입성이 무조건 답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