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푸르른강아지
1개월 전

동천자이 사전점검 가보니 학군이랑 플랫폼시티 빨은 확실히 받겠음

요즘 서울 상급지 분위기 꺾였다는 뉴스 나오니까 신축 입주 앞두신 분들 걱정 많으시죠? 근데 이럴 때일수록 사전점검 가서 집만 볼 게 아니라 밖을 보셔야 돼요. 동천자이 같은 신축들 사전점검 가보면 커뮤니티는 기막히게 뽑아놓긴 했더라고요. 하지만 결국 시세 방어해 주는 건 단지 안 대리석이 아니라 밖의 인프라거든요. 성복역이나 수지구청역까지 내 걸음으로 몇 분 걸리는지 체크하는 게 1순위예요. 여기에 성복중학교처럼 특목고 잘 보내는 학군이 얼마나 붙어있는지도 급지를 가르죠. 결국 용인 플랫폼시티랑 경기남부광역철도 같은 굵직한 호재들이랑 엮여야 나중에 상급지 조정 올 때 우리 집만 딴딴하게 버티는 힘이 생기는 거니까요. 그러니 이번 사전점검 때는 수평계만 들고 가지 마시고 지도부터 다시 펴보세요. 단지 내부 하자보단 외부 인프라 확장성이 내 자산가치를 결정짓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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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재미있는표범
    1개월 전

    맞아요. 집 안 하자는 살면서 고치면 되는데 입지는 못 고치죠.

  • 어린표범
    1개월 전

    성복중 학군 무시 못 하죠. 수지에서 거기만큼 특목고 보내는 데가 없으니까요.

  • 괜찮은닭
    1개월 전

    플랫폼시티가 2030년 준공이라는데 너무 먼 미래 얘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