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고운뱀
1개월 전
동천센트럴자이 11억대 진입, 지금 들어갈 타이밍인가
국토부 실거래 직접 찾아보니까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졌음이 느껴지네요. 7월 19일에 23평이 11억 9,500만원 찍으면서 신고가 근처까지 바짝 붙었습니다. 30평도 12억 9,500만원, 33평은 13억 9,000만원에 거래된 거 확인했고요. 수지구 동천동 대장답게 1,057세대 대단지 위용이 숫자로 증명되는 기분입니다. 근데 23평이 12억에 육박한다는 건, 이제 웬만한 서울 상급지 하위 평형이랑도 맞짱 뜨는 수준이거든요. 실거주 만족도야 2019년 준공 신축에 자이 브랜드니 말할 것도 없겠지만요. 지금 가격대는 감정보다 계산기가 먼저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이 기세면 전고점 돌파는 시간문제 같아 보여서 좀 무섭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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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점잖은코끼리1개월 전
동천동 대장은 역시 자이죠. 숫자가 말해주네요.
- 문원지1개월 전
12억이면 광교랑 고민될 듯... 근데 신축 빨 무시 못 하긴 함.
- 오선희1개월 전
직접 가보면 단지 조경이랑 커뮤니티는 정말 잘 되어 있더라고요. 실거래가 찍히는 게 납득이 가는 퀄리티임. 다만 대출 이 감당 가능한 선인지가 관건이겠죠.
- 전린욱1개월 전
33평 13.9억이면 수지치고 센데 싶다가도 요즘 서울 오르는 거 보면 또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 깊은원숭이1개월 전
23평 12억 시대라니 격세지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