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이혁이
1개월 전
취득세 중과 풀리면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매수세 폭발할 각입니다
수진1구역 이주 기간 단축하려고 LH에서 선제적 명도소송 공지 띄운 거 보셨나요? 어제 현장 다녀왔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예전이랑은 딴판이라 소름이 돋더군요. 근데 이런 소송 리스크 때문인지 투자자들이 이젠 재개발 몸테크보다는 옆동네 신축으로 눈을 돌리는 게 느껴지네요.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51타입 시세가 11억대 중후반에 걸려 있는데, 저는 이게 오히려 기회라고 봅니다. 지금은 다주택자 취득세 중과라는 거대한 벽에 막혀서 매수 대기 수요가 억눌려 있을 뿐이거든요. 정부에서 중과 완화 시점만 딱 정해주면 명도 분쟁 복잡한 곳보다 입지 검증된 신축이 먼저 튈 수밖에 없죠. 이미 산성역 자이푸르지오 3단지 23평이 13.6억 신고가 찍으면서 길을 닦아놨는데 고민할 게 뭐가 있겠어요. 결국 속도 불확실성보다는 눈에 보이는 신축의 실거주 가치가 승부를 가를 겁니다. 취득세 풀리는 순간 산성역세권 대장주들의 진짜 불꽃 랠리가 시작될거라 확신해요... 진짜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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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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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직한족제비1개월 전
결국 우상향은 진리죠. 저도 산자푸 눈여겨보는 중인데 취득세만 풀리면 바로 진입할 겁니다.
- 백원리1개월 전
글쎄요, 지금 가격도 이미 선반영된 거 아닌가요? 취득세 풀린다고 바로 랠리까지 갈지는 의문임다.
성실한사자1개월 전윗분 말씀도 일리는 있는데, 산자푸 13.6억 찍은 거 보면 대기 수요가 장난 아니라는 게 증명된 셈이죠. 명도 리스크 있는 수진1보다 실거주 편한 신축이 지금은 훨씬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취득세 완화되면 진짜 걷잡을 수 없이 오를 거예요. 지금이 마지막 기회일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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