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깊은갈매기
3개월 전
지방 미분양 뉴스 뜰 때 신흥3구역 빌라 줍줍하는 게 답인 이유
지방은 미분양 터졌다고 난리지만 성남 수정구는 딴세상 같네요. 산성역 포레스티아 74타입이 최근 16억 신고가 찍은 거 보면 각 나오죠. 저도 자취방 전전하다 역세권 대단지 들어오고 삶이 아예 달라졌음. 비 한 방울 안 맞고 지하주차장으로 역까지 꽂히니 출근길이 쾌적하거든요. 근데 아파트가 너무 비싸면 신흥3구역 빌라 같은 보석을 찾아야 합니다. 여긴 실거주 의무가 없어서 바쁜 직장인들이 몸테크 안 해도 되거든요. 확실한 한 채는 갖고 싶은데 당장 이사하기 힘든 분들에겐 최고의 기회죠. 판교밸리호반써밋 33평도 13.5억 찍으며 입지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결국 뉴스에 쫄지 않고 뉴성남 입지를 선점하는 사람이 승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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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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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고래3개월 전
역세권은 진짜 진리죠. 출퇴근 시간 10분만 줄어도 저녁이 달라짐.
- 부드러운토끼3개월 전
신흥3구역 실거주 안 해도 되는 게 진짜 꿀팁이네요. 자금 계획만 잘 세우면 직장인한테 이만한 투자처도 없을 듯.
- 김한연3개월 전
포레 16억 소식에 거품이라던 사람들 다 어디 갔음? 지방 미분양 쌓인다는 뉴스랑은 아예 시장이 따로 노는 느낌입니다. 결국 직장 가까운 서울 옆세권은 실거주 수요가 탄탄해서 무너지지 않나 봐요. 오늘도 만원 지하철 타면서 역세권 아파트의 소중함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 강명영3개월 전
판교밸리호반써밋도 무섭게 오르네... 역시 입지가 깡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