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보다 수진1·태평 라인에 신생아 특례 태우는 이유
신생아 특례대출로 구성남 7~8억대 보고 있는데, 죽전 갈아타기보다 수정구 원도심이 정답인 각입니다. 최근 수진1구역 이주비 대출이 감정가 기준에서 조분가 40%로 완화된 거 다들 아시죠? 이게 현금 2~3억 들고 계산기 두드리는 저희 같은 직장인들한테는 초기 비용 부담을 확 덜어주는 신의 한 수거든요. 수진1구역이 2026년 관처 앞두고 이주비 대출 기준 때문에 말은 많지만요. 결국 자금 운용 효율성 따져보면 수정구 진입이 지금 타이밍엔 가장 합리적이라 봅니다. 이런 규제 완화 기회는 치밀하게 계산해서 잡는 사람이 임자임. 여기에 태평2·4구역까지 이번 달 말에 정비구역 지정 예정이라 분위기가 확 달아올랐습니다. 산성역자이푸르지오3단지 23평이 13.6억에 신고가 찍은 거 보셨나요? 수정구 신축들이 시세를 이렇게 받쳐주니 원도심 재개발지들의 자산 가치 방어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네요. 거주 편의성만 보면 죽전도 좋지만 자산 가치 우상향은 수정구 재개발 라인이 압승입니다. 구역 지정이랑 관처라는 확실한 로드맵이 있는데 굳이 안정성만 찾을 이유는 없죠. 저는 신생아 대출 무기를 수정구 신축 대장주가 될 곳에 태우는 게 맞다고 확신합니다.
댓글3개
- 부드러운청설모1개월 전
직장인 월급으로 자산 불리려면 수진1이 맞긴 하죠. 이주비 대출 조분가 40%면 실투자금 차이 꽤 납니다.
- 홍욱하1개월 전
산자푸 13.6억 찍은 거 보고 저도 생각 고쳐먹었습니다. 수정구는 이제 그들만의 리그로 가는 듯함.
- 박하재1개월 전
글쎄요, 애 키우는 입장에서 죽전의 학군이랑 인프라 무시 못 합니다. 재개발 기다리다 애 다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