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유인훈
1개월 전

위례더힐55 대형 평형 매물 잠김과 신고가 경신 필연적인 이유

최근 수정구 시세 움직임이 아주 심상치 않음. 산성역포레스티아 29평 16.1억 찍고 산자푸 1단지 24평도 8월 18일에 13.4억까지 올라왔음. 소형 평수가 이 정도 시세 형성하면 위례 대형 평형 가치 재평가는 시간 문제라고 봄. 특히 수진1구역 LH가 명도소송이랑 가처분 선제적으로 공지하면서 사업 속도 내는 게 큼. 재개발 불확실성 사라지니 인근 유주택자들 사이에서 갈아타기보다 일단 홀딩하자는 심리가 강해짐. 세금떼면 남는 거 없다는 계산 이미 다 끝낸 거임. 이미 법적 절차 논의 끝내고 밀어붙이는 중이라 사업 지연 리스크가 확 줄었음. 이게 위례더힐55 같은 대형 평수 소유주들한테는 강력한 버티기 근거가 돼서 매물 잠김이 더 심해짐. LH가 시행 맡아서 세입자 문제로 끌 줄 알았는데 실상은 법대로 밀어붙이는 모양새임. 위례더힐55 53평 5월에 17.3억 거래된 이후로 매물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임. 34평이 7월에 16.7억 찍은 거 보면 대형은 1년 전 전고점인 19억 뚫는 건 시간문제라고 봄. 소형이 13억 넘게 받쳐주는데 대형 들고 있는 사람들이 급할 게 전혀 없어서 신고가 경신은 확정된 수순으로 되. 한 줄 요약: 수정구 재개발 속도랑 인근 신축 시세 보면 대형 평형 매물 잠김은 당연한 결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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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안준희
    1개월 전

    구성남 시세 무섭네. 산자푸가 13억 중반이면 더힐 대형은 거저인 듯.

  • 송서이
    1개월 전

    근데 LH가 명도소송 한다고 바로 이주가 되나? 보상금 문제 터지면 1~2년은 그냥 밀릴 텐데 너무 낙관적인 듯함.

    씩씩한판다
    1개월 전

    윗분 말도 일리 있는데 이번엔 LH가 공공시행이라 좀 다름. 이미 가처분까지 논의 끝냈다는 건 속전속결 하겠다는 의지임. 불확실성 하나만 제거돼도 투자자나 실소유주나 움직임이 달라짐. 지금 매물 거두는 게 다 이유가 있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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