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이민수
1개월 전

수진1구역 LH 이주비 대출 기준은 종후 자산이 맞습니다

수진1구역 조합원분들, 2026년 관리처분인가 고시가 나면 그날로 실거주 권리가 정지되는 것 알고 계시죠. 이게 법적으로 집을 비워줘야 하는 시점이라 당장 어디로 옮길지 자금 계획이 정말 중요해졌는데요. LH 보상팀(02-6400-5950)에서는 여전히 이주비 대출을 종전자산 기준으로 하겠다는 입장이라 다들 혼란스러우실 거예요. 8.13 대책으로 조합원 분양가 40%까지 대출 한도가 열렸는데, LH가 굳이 낮은 종전자산 가격을 고수하는 건 형평성에 안 맞다고 봅니다. 종후 자산 기준 증액을 계속 요구하면서도, 당장 내년 1월 나오는 HF 다주택자 보증상품 같은 대안을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미리 체크해둬야 이주날 낭패를 안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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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박진진
    1개월 전

    종전자산 기준으로 가면 사실상 주변 전세금 감당이 안 되죠. LH가 8.13 대책 취지를 너무 무시하는 처사라 봅니다.

  • 김영진
    1개월 전

    이건 진짜예요. 저도 자금 계획 세우다 막막해서 보상팀 전화해봤는데 말이 안 통하더라고요.

    노란꽃게
    1개월 전

    윗분 말씀에 공감해요. 근데 HF 보증상품이 2027년 1월이라는데, 우리 이주 시기랑 딱 맞물릴지가 변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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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름다운다람쥐
    1개월 전

    글쎄요, 저는 LH가 쉽게 안 굽힐 것 같음. 차라리 지금부터 개인 신용대출 한도라도 미리 땡겨놓는 게 속 편할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