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따뜻한토끼

수진1구역 이주비 대출 회의 보니 11월 이주 진짜일까요?

이 글의 소주제: 수진1구역 이주 개시 정황과 프리미엄 상승 기대감 속에 공존하는 시장의 현실적 우려와 제약 조건 이 글의 제목: 수진1구역 이주비 대출 회의 보니 11월 이주 진짜일까요? 수진1구역 이주비 대출 대의원 회의 소식 들으셨나요? 드디어 이주비 얘기가 나오는 거 보니 11월 이주설이 아주 허황된 건 아닌 모양입니다. 근데 이주 시작되면 정말 프리미엄 10억 시대가 바로 열릴 수 있을까요? 이게 가능하려면 산성역 포레스티아 84타입이 20억은 먼저 찍어줘야 한다는 분석이 많더라고요. 대장이 길을 안 열어주는데 수진1 피만 10억을 찍는 게 논리적으로 맞나 싶기도 해서요. 지금 시장에서 보는 현실적인 프리미엄은 6억에서 7억 선이라는데 괴리가 꽤 크죠? 이 동네 오래 살면서 재개발 한두 번 본 건 아니지만, 결국 포레스티아 시세가 상단을 뚫어주느냐가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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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김경지

    포레스티아 20억은 아직 멀어 보이는데 피 10억은 너무 앞서가는 느낌이네요.

  • 흰호랑이

    이주비 대출 실행되는 거 보고 들어가도 안 늦음. 지금은 좀 지켜보렵니다.

  • 메마른삵

    옛날에 포레스티아 분양할 때 생각하면 격세지감이긴 해요. 그래도 20억은 좀 더 기다려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