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강용예
1개월 전
산성역 헤리스톤 18억 시대, 이제는 아파트 넘어 타운하우스가 정답일까
산성역 헤리스톤 입주권이 벌써 18억 찍었다는 소식 들었음? 옆동네 위례 대장이 22억씩 하는 거 보면서, 이 동네도 이제 예전 그 촌구석이 아니라는 게 확 느껴짐. 수진1구역 용적률도 280%까지 상향된다니 호재가 끝이 없긴 하네요. 이런 규제 완화가 결국 신축 가격을 탄탄하게 받쳐주니까, 지역 내 자산가들 체급 자체가 예전이랑은 아예 달라지고 있음.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파트 국평 23억 시대에 돈 좀 만지는 사람들은 이제 다른 곳을 봅니다. 남들 다 사는 대단지 아파트보다는, 그들만의 네트워크가 보장되는 타운하우스나 단독주택단지 같은 폐쇄적인 곳으로 눈을 돌리더라고요. 사생활 보호 확실하고 커뮤니티 수준이 아예 다른 그런 곳 말임. 결국 똘똘한 한 채의 정의가 바뀌고 있는 셈입니다. 대중적인 아파트를 넘어 진정한 자산가들만의 리그로 갈아타는 게, 지금 시점에선 가장 앞서가는 선택이 아닐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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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5개
5개
- 깊은바다거북1개월 전
수정구 18억이라니... 옛날 썩빌 시절 생각하면 진짜 천지개벽임.
- 슬픈코알라1개월 전
타운하우스는 환금성이 좀 걱정되긴 하는데... 자산가들 사이에서는 확실히 그들만의 리그가 있긴 하더라고요.
- 김지지1개월 전
근데 아무리 그래도 아파트 인프라를 버리기가 쉽나요? 관리비나 커뮤니티 편의성 생각하면 타운하우스는 좀 시기상조 같아요. 헤리스톤 18억도 거품이라는 소리 나오는 판에 너무 나간 거 아닌가 싶음.
- 검은코끼리1개월 전
위례 22억이 기준점이 되니까 수정구 신축들이 진짜 무섭게 따라가네요.
- 조혁재1개월 전
로컬 토박이로서 이런 변화가 반갑기도 하고 무섭기도 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