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이민수

산성역 포레스티아 잔금이나 수진1 이주비 대출 사고 안 날까요?

수진1구역 이주 준비하시거나 수정구 신축 잔금 앞둔 분들, 요즘 대출 분위기 체크는 해보셨나요? 저도 예전에 무리하게 상투 잡았다가 연말 대출 총량제에 걸려봐서 아는데 주담대 8%대 금리 공포가 확산되는 시기가 참 무섭습니다. 지금 산성역 포레스티아 잔금 앞둔 분들도 이 정도 금리면 한도가 깎이지 않을지 고민이 많으실 것 같아요. 특히 수진1구역은 최근 이주비 대출 대의원 회의가 열렸다지만 연말 대출 총량 관리 시즌이랑 맞물리는 게 참 걸립니다. 자금 조달 계획이 조금이라도 틀어지면 금리 부담을 떠나서 대출 실행 자체가 거절될 수 있거든요. 저처럼 '설마 안 나오겠어' 하다가 잔금일에 피 마르는 경험은 안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금리 상단이 열린 상황에서는 최대한 보수적으로 자금 계획을 세우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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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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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용

    저도 12월 잔금인데 금리 8% 소리 들리니까 잠이 안 오네요. 은행 상담부터 다시 가보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