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김주라
1개월 전

산성역 포레스티아 비과세 시점과 수정구 이주 수요 활용 전략

강동구 선사현대랑 성남 산성역 포레스티아 사이에서 고민하는 분들 꽤 계실 겁니다. 산성역 포레스티아는 올해로 입주 6년 차에 접어들면서 단지 내 조경이나 상가 인프라가 완전히 자리를 잡은 상태거든요. 최근 수진1구역 이주비 대출 한도가 조합원 분양가 40%로 변경된다는 소식이 들리는데, 이게 실행되면 인근 신축급인 포레의 전세 수요를 강하게 뒷받침할 확률이 높습니다. 태평 2·4구역 지정과 위례 연결 도로망까지 고려하면, 비과세 요건 채우면서 이주 수요를 받아내는 '처분 조건부' 갈아타기가 자산 방어 측면에서 꽤 정교한 선택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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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슬픈딱다구리
    1개월 전

    포레 29평이면 애 키우기 운동장 수준이죠. 평지 신축 메리트 무시 못합니다.

  • 주이경
    1개월 전

    선사현대는 서울이라는 상징성이 크지만 리모델링 이주 변수가 너무 커요. 애 어릴 때 이사 다니는 거 진짜 고생인데 전 포레 한 표 던집니다.

  • 장빈오
    1개월 전

    수진1구역 이주 시작하면 이 근방 전셋값 장난 아닐걸요? 지금 들어가서 비과세 타이밍 재는 거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 김가린
    1개월 전

    글쎄요, 수정구 언덕 지형은 유모차 끌기엔 좀 버겁지 않나요? 포레 단지 안은 평탄화했다지만 역 나갈 때 은근히 경사 느껴지던데 직접 가보셨는지 궁금하네요.

    가냘픈생쥐
    1개월 전

    윗분 말씀대로 경사가 좀 있긴 한데, 지하주차장으로 연결 잘 되어 있어서 실거주자들은 크게 불편함 못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임장 때 그 부분 위주로 봤는데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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