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역자이푸르지오 커뮤니티 보니 구성남 20억 시대 납득 가죠
산성역 헤리스톤 입주권이 벌써 18억 원에 올라왔다는 소식 듣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옆에서 남편은 아직도 거품이라며 혀를 차지만, 저는 직접 현장 다녀와 보니 생각이 좀 다르더라고요. 강남 접근성 좋은 건 다 아는 사실이고, 이제는 단지 안에서 누리는 생활 자체가 급이 달라졌거든요. 얼마 전 산성역자이푸르지오3단지 30평이 14억 원에 거래된 거 보셨나요? 손품 팔아보니 엊그제 실거래가 떴는데, 그 가격이 그냥 나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단지 내 수영장이며 카페테리아가 웬만한 호텔보다 잘 돼있어서 엄마들 사이에서 부러움의 대상이죠. 아이 키우는 입장에선 이런 프리미엄 시설들이 주거 만족도를 아예 바꿔놓는 핵심이거든요. 사실 구축 살 때는 상상도 못 했던 일인데, 단지 안에서 아이 교육부터 운동까지 다 해결되는 게 엄마들한테는 돈으로 환산하기 힘든 가치죠. 이런 커뮤니티의 힘이 시세에 그대로 반영되다 보니 구성남 20억 시대가 실현됐다는 평가가 나오는 거 같아요. 남편이랑 투닥거리며 결정한 이사였지만 새 환경에서 우리 애가 잘 적응할지 기대가 커요. 예전의 그 낡은 동네가 아니라 강남권 부러울 것 없는 신흥 주거지로 변한 게 체감돼서 참 묘하네요. 아이가 좋은 시설 누리며 밝게 자랄 모습 상상하니 벌써부터 마음이 벅차고 설렙니다.
댓글3개
- 부드러운여우1개월 전
진짜 공감해요. 저도 저번에 산성역자이푸르지오 커뮤니티 구경 갔다가 눈만 높아져서 돌아왔어요. ㅠㅠ 요즘은 커뮤니티가 곧 아파트 계급인 거 같더라고요.
- 알맞은낙타1개월 전
에이, 18억은 좀 오바 아닌가요? 아무리 신축이라도 성남이 20억을 본다는 게 아직은 안 믿기네요. ㅎㅎ
- 반가운독수리1개월 전
남편분들이랑 원래 시각 차이가 좀 있죠. ㅎㅎ 근데 아이 교육 환경 생각하면 확실히 신축 대단지가 답이긴 해요. 헤리스톤 입주권 가격도 결국 그만한 가치를 찾는 분들이 있으니 유지되는 거겠죠. 이사가서 아이랑 행복한 추억 많이 만드시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