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구
김연도
1개월 전
산성역자이푸르지오 비과세 털고 수진1구역 갈아타기
산성역자이푸르지오 1단지가 벌써 입주 2년 차라니 실감이 안 나요. 비과세 요건 채우는 2026년 8월만 기다렸는데 드디어 상급지로 점프할 타이밍이 온 것 같아 설레네요. 요즘 위례나 광명도 눈에 들어오지만 결국 수정구 대장은 수진1구역 입주권이라 봅니다. 최근에 8.13 대책으로 이주비 대출 기준이 조합원 분양가 40%로 풀린 게 진짜 신의 한 수거든요. 초기 자금 부담이 확 줄어드니까 이 정도면 충분히 승부 볼 만한 조건 아닐까 싶어요. 위례 인프라가 부럽긴 해도 자산 가치 상승폭 생각하면 수진1 선점이 훨씬 강력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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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개
4개
- 게을러빠진수달1개월 전
2026년 8월이면 시간 금방 가죠. 비과세 혜택 받고 넘어가면 세금 아끼는 것만 해도 어딘가요.
- 먼꽃게1개월 전
글쎄요. 수진1구역이 좋긴 한데 이주 기간 생각하면 위례 신축이 실거주 만족도는 더 높을 텐데요?
붉은표범1개월 전윗분 말씀대로 거주 환경 차이는 좀 있겠지만, 투자 가치만 보면 수진1이 수정구 끝판왕인 건 팩트죠. 비과세 챙기고 가는 거면 베스트 시나리오라고 봅니다.
답글 1개 펼치기 - 박윤진1개월 전
저랑 같은 고민 중이시네요. 저도 산자푸 살면서 수진1 타이밍 보고 있는데 대출 규제 풀린 게 확실히 큽니다.
- 박솔강1개월 전
조분가 40%면 자금 계획 세우기 한결 수월해지긴 했어요.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