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편한세상광교 24억 호가와 커뮤니티의 상관관계?
독일인 부부 영상에 나온 광교호수공원 풍경을 보니 왜 외국인들도 감탄하는지 알 것 같습니다. 2012년 입주한 e편한세상광교(1,970세대) 같은 대단지가 호수공원인근 자리를 잡으면서 광교의 정체성이 완성된 셈이죠. 현재 영통구는 반도체 호재로 주간 상승률 1.19%를 찍으며 기세가 무섭습니다. e편한세상광교 47평 평균 호가가 24.38억 원에 달하는 걸 보면, 대형 평수일수록 쾌적함에 지불하는 프리미엄이 상당함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주목할 점은 광교호반베르디움처럼 커뮤니티 시설 점수가 높은 단지들의 방어력입니다. 동탄이 3중 규제로 묶여 있어 풍선효과가 영통으로 튀는 지금이 중요한 변곡점인데, 제 가점은 50점대라 청약은 어렵고 광교호수마을호반써밋 33평(14.23억)과 비교 검토 중이라 커뮤니티 차이가 자산 가치를 가를 것 같네요. 결국 수원의 대세 상승장은 단지 내 프리미엄 시설이 완성하는 구조로 갈 겁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선 '라이프스타일 센터'로서의 기능이 영통구 대장주들의 가격을 견인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댓글6개
- 깊은새우2개월 전
영통구 1.19% 상승은 진짜 데이터가 증명하네요. 저도 대형 평수 커뮤니티 보고 결정하려구요.
- 서툰꿀벌2개월 전
e편한세상광교 호가 24억이면 거의 서울 급이네요 ㄷㄷ 확실히 공원 인프라 무시 못합니다.
- 임태희2개월 전
제 청약 가점이랑 비슷하시네요. 저도 커뮤니티 좋은 준신축으로 눈 돌리는 중입니다. 이목지구 대방보다는 광교 호수 근처가 낫지 않을까 싶어요.
- 짓궂은다람쥐2개월 전
광교호반베르디움 거주 점수 높은 건 실거주자들이 다 알죠.
- 유별희2개월 전
동탄 규제 때문에 영통이 더 뜰 것 같음. 분석하신 대로 커뮤니티가 핵심이 될 듯요.
- 우아한말2개월 전
분석이 매우 논리적이십니다. 숫자로 보니까 더 와닿네요.